한베 친선IT대학 학생들 5~6백만동의 초봉을 받는다

E-mail Print PDF

한베 친선IT대학은 핑거(한국의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정 문제 해결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와 협력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선발된 17명의 학생들은 5~6백만동의 월급을 받으며 회사의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학교의 총장인 호앙 바오 홍(Hoang Bao Hung)박사는 “지난 5년동안 한국의 기업을 포함한 많은 외국계 회사들이 다낭을 방문해왔다.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트렌드와 기업의 수요를 포착하기 위해 한베 친선IT대학은 핑거와 협력 계약을 맺었다.”라고 말하였다.

이에 따라 “대학생과 핑거의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핑거와 대학성들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한 안드로이드와 ios 운영체제에서 구동되는 IT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되 다양한 분야에서 1년 동안 시행될 것이다.

대학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IT분야의17명의 학생들을 모집하여 핑거와 협력하고 있다. 베트남 핑거의 관리자인 김영철은 “대학의 학생들은IT에 대한 전체적인 기본 지식을 파악하고 있다. 학생들을 선발 할 때, 회사는 학업과 업무의 성실성, 팀 또는 동료와 일 할 수 있는 온유한 성격 그리고 전문적인 지식과 같은 주요한 것들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하였다.

한-베 친선 IT 대학의 총장 호앙 바우 훙 (Hoang Bao Hung) 박사가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는 핑거사의 대리인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3그룹으로 나눠져 있는데, 각 팀은 온라인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 그리고 작업 관리와 같은 각 프로젝트의 응용 프로그램을 담당할 것이다.

베트남에서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관리 감독하는 이정훈은 “ 한-베 친선 IT대학과 함께 조직화 된 핑거사는 베트남 기업의 IT 발전을 돕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계 (기술 교육 단계)에서 선발 된 학생들은 우리의 IT 훈련, 한국어 교육 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의 문화와 업무를 위한 몇가지 간단한 기술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일단계가 끝나고 두 달 뒤, 17명의 대학생들은 핑거사의 능력 시험을 보았고 좋은 결과를 따냈다. 특별히 그 중 3학년 학생 5명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주었다. 선택된 학생들에게는 핑거사에게서 5~6백만동의 초봉으로 지급 받게 된다.

호앙 바오 훙(Hoang Bao Hung)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평가하며 핑거 컴퍼니와 한베 친선 it대학 간의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실질적으로 현장교육 모델이라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IT 학생들의 전문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뿐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업을 닦는 동시에 많은 급료를 받으며 일을 할 수 있는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한-베 친선 IT대학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3개 그룹은 2016년 6월 18일에 열리는 제 18회 다낭 비지니스 인큐베이터(DNES)의 컨퍼런스와 "Start-up Fair 2016" 부스 전시회에 출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