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사관에게 한-베 친선 IT대학의 4년제 승격 지원을 요청하다

E-mail Print PDF

다낭시 인민위원회 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2016년 6월 22일 다낭시 관리자는 베트남의 새로운 이혁 대사관과 면담을 했을 때에 한-베 친선 IT대학교의 4년제 승격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이혁 대사관은 다낭의 발전 잠재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한국의 기업 특히 IT와 하이테크 분야의 회사에 홍보와 소개를 통해 다리 역할을 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베트남과 한국 간에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투자자가 효과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다낭시 관리자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다낭시 인민위원부장, 호기민(Ho Ky Minh)은 이혁 대사관에게 베트남의 한국 대사관 역임을 축하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맡은 임무를 잘 완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기민(Ho Ky Minh), 인민위원부장은 다낭과 한국 간에 협력으로 좋은 결과를 낳았다고 하였다.다낭에 투자하는 38개의 국가 중 한국은 56개의 사업, 751,6백만 달러의 투자자금으로 최대의 투자국이다.

그리고 호기민(Ho Ky Minh)은 이혁 대사관이 대사관으로서 많은 분야에 협력을 도모하고, 특히 한국의 투자가가 다낭에 투자하도록 하거나 협력해서 일을 하도록 장려하길 희망하였다. 한베 친선 IT대학은 한국 정부의 베트남 ODA사업 중 하나로서, 앞으로 4년제 대학 승격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코이카는 4년제 대학 승격을 돕기위해 5,4백만 달러를 지원해 왔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코이카는 4년제 대학 승격을 돕기위해 5,4백만 달러를 지원해 왔다.

정보에 따르면, 2105년 한국과 베트남간의 수출액은 87배만 달러 정도를 달성하였다 .그 중 다낭의 한국 수출엑은 24백만 달러, 한국의 다낭 수출액은 63백만 달러이다. 현재 다낭에서 14개의 기업이 한국 기업과 수출 협력을 하고 있다. 또한 다낭은 화성, 창원, 대구와 수호관계를 맺고 봉사활동, 직원 교류, 문화교류와 같은 활동을 진행해 왔다.

Doan Hanh, ITC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