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핑거 소프트웨어 회사와 산학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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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6일 공식적으로 양해각서에 계약한 이후, 한국의 핑커 소프트웨어 회사는 다낭에 있는 한국 회사에게 정보기술(IT) 분야의 인적자원을 지원하기 위해 한-베 친선 IT대학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 참가할 20여명의 학생을 모집하여 훈련시키고 있다.

베트남에서의 프로그램 진척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출장온 회사의 지도자들은 학교에 방문하여 학교의 지도자들과 인적자원 개발 상황과 사업의 다음 단계 시행을 위한 컨텐츠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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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 동안 한국의 핑거 소프트웨어 회사의 관리자인 박민수씨는 기업의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를 성취할 뿐만 아니라 학생 직업교육에 대한 태도와 정신에 대해서 높게 평가를 했다. 또한, 전문가들이 학교에서 교육하는 동안에 적극적인 교육과 실습 시설의 지원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이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4월 말에 끝날 예정이며 회사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뛰어난 학생들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는 5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학생을 위한 추가 교육 프로그램은 계속될 것이다. 학교의 총장인 호앙바오훙씨는 회사의 기여를 강조하고 인프라 구축과 회사의 전문가들이 일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만남을 끝날 무렵 양측은 “한베 친선IT대학과 핑거회사- 한생을 위한 스타트업 프로젝트” 를 약조하였고 프로젝트에 참여할 학생이 선발되는 사무실을 지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