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개최된 IT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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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NANG — 베트남 정부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통합의 수요에 부합하기 위한 IT기술의 적용과 발전을 촉지 시키기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정보통신부 대표인 응우엔 민 호웅은 어제 다낭에서 8번째로 열린 ACIIDS에서 이와 같은 발표를 했다.

그는 전세계가 정부와 국가의 행정 뿐만 아니라 인프라, 도시 서비스, 헬스케어, 교육 분야 등 전 분야에 걸친 스마트 기기의 발전을 목격하고 있는 가운데에 이러한 베트남의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호웅 씨는 “2016년 ACIIDS는 베트남의 연구자와 관리자에게 최근IT 발달을 접촉하게 하고, 베트남의 실용적 어플리케이션에 최적의 해결방안을 선택 가능하게 하는 실용적인 포럼이다” 라고 말했다.

“ACIIDS는 참가자들의 어플리케이션 경험의 공유 뿐만아니라, 교류와 협력을 가능하게 하며, 스마트 정보와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의 연구에 있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포럼이 되었다. 또한, 이포럼은 관리자와 과학 정책 입법자에게 정보시스템과 관련된 최신 기술트렌드와 같은 과학적 지식을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는 이컨퍼런스가 국제적 기준의 과학적 연구와 IT인재교육에 있어서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일에초점을 맞추길 희망했다.

그 컨퍼런스는 한-베친선IT 대학교와 폴란드의 WroclawIT대학에 의해서 공동으로 준비되었다. 뿐만 아니라 폴란드의 서비스담당 부총리, 과학처장관 및 Jaroslaw Gowin 장관, 베트남의 정보통신 장관 Nguyễn Bắc Son의 축하 메시지를 들었다.

그 3일간의 컨퍼런스는 153개의 회담과 40개의 포스터를 통해서 30개국에서 오신 190명의 과학자들과 전문가, 21개의 주제 세시션에 듣게 될것이다. 주최자에 의하면, 그회의는 36개국으로부터 400개의 신청을 받았다. 그 중 92개는 베트남에서 그리고 59개는 폴란드에서 신청했다. — VNS

번역가: Nguyen Thi Thanh Truc